48개월 할부/반납 프로그램 함정 | "반값"처럼 보여도 주의!
📌
반납 프로그램 가입해야 할까요?
- 2년마다 최신 폰으로 무조건 바꾸는 분만 추천
- 폰을 험하게 쓰거나, 3년 이상 쓰는 분은 절대 비추천
🛒 중고폰 보장 프로그램이란?
- 기기값의 50%만 24개월 동안 내고, 2년 뒤 쓰던 폰을 반납하면 남은 50%를 면제해주는 부가서비스
- 언뜻 보면 싸게 사는 것 같지만, 실제로는 '장기 렌탈'에 가깝습니다.
⚖️ 구매 방식 비교
| 항목 | 일반 구매 (24개월) | 반납 프로그램 (48개월) |
|---|---|---|
| 월 할부금 | 높음 (기기값 100% 분할) | 낮음 (기기값 50% 분할) |
| 할부 이자 | 24개월치 이자 발생 | 48개월치 이자 발생 (이자 비용 2배) |
| 폰 소유권 | 할부 끝나면 온전히 내 것 | 반납 안 하면 남은 돈 다 내야 함 |
| 파손 시 | 수리해서 계속 사용 가능 | 반납 불가 or 수리비 전액 부담 후 반납 |
| 약정 종료 후 | 중고로 팔아 현금 확보 가능 | 기기 반납하므로 남는 게 없음 |
🚨
주의사항: 이런 분은 가입하지 마세요!
- 액정이 자주 깨지는 분 (반납 심사 탈락 시 수리비 폭탄)
- 한 번 사면 3~4년 진득하게 쓰는 분 (48개월 동안 이자만 더 냄)